엄빠가 술 좋아하니 잘 먹곘다 싶었는데ㅠ
1.1부터 매일 술 마시네요
어제는 2시에 들어와서 많이 먹었는ㅣ 계속 토하다 자네요 ,....하
지금출근 중인데 제가 술먹은 것처럼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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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우리딸도 그래서 제가 그랬네요
간도 쉬어야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매일 그리 먹어대면
쉴 시간이 없어 금방 망가진다고
올해 7일밖에 안됐는데 4-5번은 먹은거 같더라구요
앞으로 평생 먹을 일 많은데 그게 뭔 무식한 짓거리냐고 막 뭐라 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아빠 닮아서 술 잘마시는데 헬스 대회 준비중이라서 식단관리 한다고 술 안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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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먹여보니 ...잘마시는데(엄빠둘다술마심)
지금까지 저정도로 마시진않고 들어와요 멀쩡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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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집에서 몇잔 마셔보고 친구들이랑 같이 몇번 마셨는데 맥주 5백, 소주 3,4잔 정도 마시더라구요 취하진 않구요 전 술을 거의 안마시고 남편도 회사에서 일때문에 좀 마시고 집에선 거의 안마셔요. 아이한테도 취할때까지 마시는건 몸에도 안좋지만 위험할수있으니 적당히 하라고 얘기했어요 요즘 세상 무서워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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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첫술은 수시끝나고 저랑 집에서 마셨어요. 그이후로 집에서 가볍게 몇번 마셨어요. 밖에선 아직 안먹어봤구요. 이것도 정시 끝나면 저랑 가기로했어요. 친구가 없는 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