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재능있는 쉐프들 많아 잼났는데
강한사람 둘을 붙여 무조건 하나는 떨어지니
넘 아까운 사람이 많음..
그리고 최강록 조림도 이제 질리는데 1등해서
그 한번의 승패로 나머지사람들은 요리천국인지
지옥인지 완전 개고생 .
어제 임성근 요리에 백종원은 93점 인가 줬는데
안성재는 65점준거보고 뭐야 지입맛 맞추는
경연대회야? 다른 요리전문가가 나와야지
한식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심사해서 그런것같기도
작년 에드워드 리 같이 감동적인부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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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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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그러게요
첨엔 주장 강하고 목소리가 너무 크네 해서 살짝 비호감이었는데 고군분투 하는거 보고 좋아졌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그러게요..심사의원이 설탕을 넘나좋아하는 사람인게 좀 그러네요..음식맛을 따지자면 10명은 심사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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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재밌게 봤는데 스포 당하는 바람에 마지막 공개한건 안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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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재밌어요 후덕죽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