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송한 탈북민 여자하고 경상도 남자요
재혼한 부부요
아내 떽떽 거리는 소리에 여자문제인줄 알았는데
전부다 남편이 문제네요
사실혼으로 살고 있는데 혼인신고 미루고 그사이
사별한 아내명의 집을 아들한테 홀딱 명의 넘겨주고 말도 안하고 말하니 그걸 오해라고 우기고
생활비 백만원조차 주지않고
생활비는 백조차 안주는거면 버는돈은 다 어디갔나했더니
성인 자식이 독일유학중이네요
남편은 저기 왜 나왔을까요?
그냥 아내에대한 마음이 없는거 같은데
아내는 아내대로 혼자 사는게 속편할거 같구만
하나하나 듣다보니 아내 잘못은 애가둘인데 하나라고 오해하게 한거? 그외에는.. 영상통화도 같이 하고 했다는데 왜 아들인지 몰랐는지는 의문
솔직히 남편 좀 그렇네요
각자 사는게 속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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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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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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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남자는 애정이 없는게 느껴져요.
문제는 여자가 저 남자 좋아하고 놓지를 못하는 거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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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222 손해하나 안보는 쓰레기 같은놈 전기공사일하면 돈도 제법 잘 벌텐데 악질임 여자는 말투가 그렇지 남편이 바뀌면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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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여자 말이 맞는말인거죠
25만원씩 4일만 해도 백만원인데 그걸 못주냐고...
진짜 너무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