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돌겠네요.
방은 여전하고 알바도 안하고 맞벌이인데 집에
있는 동생 밥한번 챙겨주지도 않고
물론 수능보느라 힘들었으니 그냥 냅두시다. 라고 하실분도 있겠지만 저희 아이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검정고시로 전문대 갔구요 여러가지로 힘들었어요. 제가 !
하 진짜 대학 좀 붙으면 달라질라나 했는데
여전히 아무것도 안하네요.
어제 혼자 첫 화장한다고 이것저거 다 사더니 친구 만나고 와서는 화장도 지우지 않고 자요. 다 예상했습니다.
진짜 배달음식 먹을땐 미친듯이 3끼 다 챙겨먹더니
배달음식 끊으니 챙겨줄때까지 기다리네요
진짜 집에서 암 것도 안해서 돌아버리겠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뭐..원래 한개잘하는놈이.. 다 잘하는거죠
뻔한말이지만 아파서 누워만있는것보단 낫다 생각하세요
어쩝니까 내가낳은걸...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간간이 술약속 지금은 냅두고 대학생 되면 슬슬 시키려고요 용돈주는 조건 일주일에 한번 방청소 조건으로 줄거예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지난주 철야음주 달리더니 이번주는 학교 갔다와서 잠만 자네요 ㅋㅋ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8 매일 12시까지 자요 ㅋ
지금도 친구랑 온라인 게임중.
하지만, 좋은대학 갔고 알바로 과외하고 있고
낮엔 엄마 집안일 도와주는 착한아들이니
늦게 일어나고 밤늦게까지 게임하는건 봐주려고요.
인생에 있어서 지금이 얼마나 평화로운 여유있는 시간이겠어요.
즐겨라~~하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8 눈치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