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퇴행성관절염이래요
타고나길 관절이 엄청 약하대요
엄마가 퇴행성관절염으로 아프시고 수술 몇번씩하며 고생하셔서 저도 약할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렇게 빨리 진행이 될지는 몰랐어요
앞으로 어떻게 돈을 번대요 대출때문에 맞벌이를 계속 해야되는데요
아휴 한숨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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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저랑 비슷하네요 퇴행성 관절염이고 손을 덜쓰라는데 덜쓸수가있나요ㅜ
파라핀치료 약주고 뭐 별게없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전 요즘 왼손이 주먹이 꽉 안쥐어져요 오십견오고부터 그러네여. 당뇨도 있구요. 무릅이런데는 괜찮은데… 저도 퇴행성 관절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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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손가락 관절이 안좋으신거같아요
미루지마시고 병원 가서 진료받으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76년생 저도요ㅠ
쭈그려앉거나 내리막길 계단 버스올라타기 안돼요ㅜ
50딱 되자마자 이러네요
물리적인 뭣도 없었음
1년을 그냥 집에서 쉬었네요
상세불명 퇴행성관절염이라고 코드찍혔고 의사가 이러다 끝은 수술이라고ㅠㅜ
이것때문에
삶의 질도 질인데
우울증에 지금 정신적으로도 동굴속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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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9 무릎관절이 이러니 작은것도 조심해야되는거 같아요
끝은 수술인데 수술은 정말 싫어요
저도 지금 너무 우울해요
벌써이러니 앞으로 어떻하나, 뭘해서 돈버나 ㅜㅜ
삶의 질 떨어지고 돈벌기도 힘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