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을 보면..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1|조회수344 목록 댓글 15

사람이 미쳐도 저렇게 돌아미쳐버릴수가 있구나...싶다..

 

내가 그를 처음 본건 2011년쯤 노량진 공단기에서였다..

 

당시 대구에서 사업쫄딱망해 공단기에서  처음 한국사를

 

가르친다며 열정과 포부가 가득찬 그였다..

 

늘 수업전엔 사우나에 들러 목욕재계를 시작으로 

 

수업준비를 임한다는 그였다..

 

독특한 수업방식과 교재, 쏙쏙 기억할수있게 하는

 

교수법까지 훌륭한 그였다..

 

그러나 지금 ,그는 쳐돌았다..

 

돌다못해 미쳐쳐돌았다...

 

그와 함께했던 강사들과 수강생들은 어떤맘이 들지..

 

브레이크없는 똥차를 신나게  몰고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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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1 돈이 사람을 저렇게 만들기도 한답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1 진짜 광대뼈 툭튀에
    주둥이 너무 크고
    목소리 쇠갈리는 소리
    땅딸만한게 ..아주 안습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1 뭘 어쨌길래 사람이 바보가 됐을까요ㅠ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2 대한민국 최고의 애국자님 전한길쌤 존경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오직 대한민국만을 생각하는 그맘
    역사에 길이 빛나리ᆢ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2 님 합격하셨나요? 저도 저난길 들었는데, 사람이 돌변해도 저럴수가있나싶네요 정치안한다더니. 하긴 저렇게 변하니 뉴스도 나오고 주목받긴하네요 그게 목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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