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해요. 약도 먹고 있어요.
자해도 하고 울기도 많이 울어요.
감정의 기복이 너무 심해서 금방 웃다 울다가 그래요.
메탈 음악 좋아하는데 마음에 안들지만 그냥 아이 생각해서 응원해요.
어떻게 위로할지.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도 안들리나봐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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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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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애 키우는게 참 힘든거같아요. 그런거보면 부모님께 감사해요.
약을 교체하는건 어떨지.지ㅡ금 병원을 옮기는건 아이한테 더 안좋을것 같고. 주말마다 아이랑 좋아하는곳이나 가고싶었던곳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이럴때일수록 혼자있게해선안되요. 엄마도 많이 힘들겠지만 지치면 안되요.
지나가리다 지나가리다 되새기면서 조금더버터봅시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심해지던가 힘들어하면 다시 진료보세요. 이게 좋아지기까지 시간이좀걸려요. 약 잘먹이시고 운동 꼭꼭 시켜보세요. 확실히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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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일단 맞는 약을 찾아서 장기로 잘 먹어야하고, 너무 어렵지 않은 난이도의 공부나 취미를 꾸준히 해서 자격증을 딴다던지 하는 작은 성취를 이루거나, 구성원 내에서 가치있는 사람, 인정받는 경험 등을 갖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청소년기의 감정이 성인이되어서도 성격에 많은 영향을 미치니 엄마가 잘 도와주세요. 엄마가 관심 있으니 아이는 충분히 이겨낼수 있을거에요. 제 경험 토대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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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우리아이는 기타학원이랑 수영다녔어요
집에만 있지않고 에너지를 분산시키는게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