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오냐?
내일와라
진짜 부담스러워요
일도 하고 일도 밀리고
또 진심 바뻐요. 가고 싶지 않아요
생일이나 명절때만 가도 되지
싶어요 내 일상이 있으니
저 아기 키울때는 오지마라
어디간다 머리 아프다 그러더니
저 혼자 아기 힘들게 키웠거든요
그때는 도움도 없다가 이제와서 저러는거
진심 불편하고 부담스러워요
어제 지인들과 얘기하며 물어보니
자기들 엄마는 오라는 소리 안한다고
그러네요. 하...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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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해준거 하나없이 내가 내돈으로 결혼하고 진짜 저한테 돈쓰거 거의없이 거저 키워놓고 잘하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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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피곤해서 못간다 일있어 못간다
바쁘니까 자꾸 전화하지마라
버럭해요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거죠
필요할땐 안하더니 왜 찾는대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같은아파트 옆동사는데 전화 1도 안하고 오라가라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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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제 엄마는 제 애도 봐준 적 없지만 오라 가라도 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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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오라하면 가나요
님 가고싶을때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