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잘해주다가
중간나이땐 그래도 뭐 잘 맞춰주다가
이젠 너무 하다 싶을정도로 화가 납니다
남편은 물가가 넘비싸서 밖에서 사먹을려해도 돈은 돈대로 나가고
잘 먹은 느낌이 안나나봐요
이해는 하는데 화가 나요
누가 정상일까요
참고로 전 집에서 대충먹어요
남편이 집에서 밥먹으면 왜 그리 자꾸 신경을 쓰이는지
님들은 어떠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죽고싶어요… 매일 밥해야해서… 진짜 애 고3이라 성인되면 끝이에요. 밥을 안하는 방법을 찾던가 이혼하거나 둘중 하나일듯. 밥하려고 태어난 인생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밖에서 밥사먹으면 술까지 처먹을 수도 있고..술처먹고.요상한데 갈수도 있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우리집은 아직중딩이가 있어서
어차피차려야해서
님은 둘밖에없음
둘이대충먹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요리를 같이 하기때문에 전 괜찮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남편도 같이 해서 저는 있는게 편해요. 지금부터라도 남편이랑 같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