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의영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멋진 레스토랑 자주는
못가도 중요한날 가서
맛있는 것 먹여줄께.. 하던데
우리집인간은 가성비 따지며
뭐든 집에서 해결
심지어 내 생일에도 좋은
고기사와 구워먹거나 갈비찜
해먹자~ 하며 엄청 배려하는듯
말할때 진짜 재수없음
그러며 자기만한 남편 없다는 식으로
말해 말문이 막힘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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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말을 귀담아 듣지말고, 내가 나가서 먹고 싶음 내생일엔 어디 가자,어디가서 뭐 먹자 해버려요.돈아까워 안오는 놈은 빼고가고요. 삐지면 삐지는 대로 내비둬요.그놈은 언제 어디서든 젓가락들고 쳐먹으면 되니 입만 살아있잖아요? 그 말을 귀담아듣고 원하는대로 해줄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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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생일날 갈비찜을 왜해요 ㅎㅎㅎ
지가 해주던가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애인과 남편의 차이죠. 결혼 전엔 님 남편님도 님 꼬시려고 별도 달도 따준다고 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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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생일에 아침에 복국가서 먹자고 나가서
제일 싼거 시켰고 생일인데 비싼거 먹자
말이라도 하지..다 먹고 나니 스크린갈려고
슬금슬금 도망가는거 보고 정떨어짐
밥먹으러 잠깐 온듯.저녁엔 회 사서 아이랑
먼저 먹었음 저녁시간때 와서 저녁은? 이 ㅈㄹ
아무계획 없이 밥 ㅊ먹으러 온것임
우린 다 먹었으니 알아서 먹으라고.
내생일엔 내가 알아서 챙겨먹고 기대를 안함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나가서 먹자고해요 내 생일에도 일해야하니?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