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이고 형제도 없고 어쩌다보니 연락 하는 친구도 한 명도 없어요.
얼마전 용기내서 친구한테 전화 해 봤는데 받지 않더군요.
일 안하는 주말이 너무 괴롭네요.
아이는 다 컷고 여기 글을 보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라고 하던데 저는 너무 힘드네요.
혼자 카페 가는것도 한두번이지 하고싶지 않고 우울증이 생긴거 같아요.
이렇게 지내다 고독사 할것 같아요.
고독사는 괜찮은데 거기까지 갈 과정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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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친구없이 지낸지 25년째
애들있지만 다 큰애들하고 말도안하고 살고 신랑새끼는 더 싫고
혼자만의시간이 아직 제일편하고 좋으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저두 그래요.
가끔 외로울때도 있지만 인간관계는 더 힘들더라구요.
혼자인게 맘 편하기도 하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생각을 친구가 없네 말고 같이다님 기분맞추고 싫거나 귀찮아도 만나야되고 그냥 혼자 나 나가고싶을때 먹고싶을때 편히 먹는게 낫다라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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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저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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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3 친구없어요 전혀없어요
내가 죽어도 올사람 없다는게 좀 그래요
통화할사람 있었으면 하죠
정하고싶때 알바하면서 알고 지낸 사람한테 안부인사차 통화하고나면 마음이 불편해서 더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