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벌려 방구끼면 엄청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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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신랑이 본인은 괜찮은데
나보곤 방귀 소리나게 하지말래서 7년을 그리 살았네요 ㅋ
전남편 ㅅㄲ가됐지만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그럼 화장실에서도 뀌지 말란건데 이런썩을놈 이슬만 먹고사는 선녀를 원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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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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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손으로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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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전 조심해야하는 자리에선 그렇게 해요
근데 너무 자주하다보니
괄약근이 약해집디다
스스로 방귀끼는 법을 괄약근이 잊어버려서 요즘은 알아서 나오라고 냅둡니다.강하게 키워야지 나중에 나이들고 똥안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