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똥이예요
내가 한거, 나도 맛없어서 잘 안먹는데ㅋ
인터넷 검색하다가 고구마깨찰빵 레시피를 우연히 보고
이건 나도 할 수 있겠다 싶어서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잘 먹어주니 완전 뿌듯하네요ㅎㅎ
고구마 으깨기도 아이들에게 맡겼더니
어찌됐든 자기들이 만든거라며ㅋㅋ 잘 먹어요ㅎ
평화로운 일요일 오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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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아~~귀여움이 막 !!! 하루만 가서 놀아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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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헐 40대중반에
힘들겠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아궁~~이쁜 귀요미들^^
저도 요똥인데 전 쌍둥이 밑에 동생 있는데
애들이 잘 먹어줘서 너무 고마웠거든요.
근데 커서 외식,배달음식 먹더니 맛 없대요ㅠㅠ
한참 힘들죠?그래도 그때가 이뻐요.
금방 커요.그시절이 그리워져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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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2 저도 늙은 엄만데 님도 대단하십니다. 셋이나 외국자세요.
애들은 내가 안보니 귀엽네요
힘들겠어요. 힘내요 홧팅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3 기여웡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