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부럽다 그냥
운동할때하고 쉬고싶을때 쉬고 자고싶을때 자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3 저도 부럽네요
결혼하고 시가에서 살 때(남편이 장남이라 모시고 살 생각해서) 윗집 동갑내기 부부.. 그집 남편이 장만.. 빚도 없고 남편 성격도 유하고 시모도 착하시고 유산도 많고 대기업.. 2년 살가 시동생이 집 갖겠다고 해서 집 주고 나오고 연락 끊겼는데 저번 주 새로 생긴 아파트 지나가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란 생각했는데 윗집 살던 여자더라구요 단지내 친구들인지 같이 모여 어딜가던데 부럽더만요.. 그냥 그 여자가 하고 싶은 거 반대안하는 남편이랑 살아서 더 부러웠음 ㅜ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3 ㅈㄴㄷ)와..그렇게도 마주치는군요? 신기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3 전 평생 백수에요. 남편 덕이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3 전 돈많고 능력있는 프리랜서가 부러워요. 적당히 일하고 싶을 때 일해도 되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5 좋아요~애들 학교가고 나면 집치우고 커피한잔 마시고 오전에 일주일 두번 필테가고 주4회는 줌바하고 주1회는 라운딩 나가고 이생활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