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우같지도 못하고
일이 많아도 많다고도 잘 못하고
걍 주어진거 미친듯이 꾸역꾸역 하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늘 일복은 제 차지고
주변엔 얌체같고 얍삽한 직원 몇몇이 너무 거슬려요
솔직히 일많은거 보다도
역겨운 그들보는게 더욱 힘들어요ㅜㅜ
일안하고 근태 개판치면서 상사들한테 립서비스하고
그렇게 이쁨받으며 원하는건 다 취하고
주변엔 피해주고요
이럴때 어떻게 회사를 다녀야 하나요?
지혜로운 분들 따끔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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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우같지도 못하고
일이 많아도 많다고도 잘 못하고
걍 주어진거 미친듯이 꾸역꾸역 하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늘 일복은 제 차지고
주변엔 얌체같고 얍삽한 직원 몇몇이 너무 거슬려요
솔직히 일많은거 보다도
역겨운 그들보는게 더욱 힘들어요ㅜㅜ
일안하고 근태 개판치면서 상사들한테 립서비스하고
그렇게 이쁨받으며 원하는건 다 취하고
주변엔 피해주고요
이럴때 어떻게 회사를 다녀야 하나요?
지혜로운 분들 따끔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