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동생이 성수동을 좋아해서 성수역 근처에서 밥먹고 주변 가게들좀 둘러보는데...
진짜 우리나라를 걷는건지
외국에 나와 있는지 헷갈리게
외국인도 많고 가게들도 외국풍도 많고
디올매장도 고급스럽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디올매장에는 두 젊은 남자 점원이 입구에서 손님맞이(?)하고 있는것같은데
구경하러 들어가지도 못하겠더라구요ㅎㅎ
살사람만 들어와라 그런느낌..
항상 서울숲 주변만 돌아다니다 성수역주변 둘러봤는데 성수역주변도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젊은애들이 왜 성수동을 좋아하는지 조금 알것같은 느낌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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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저번 일요일에 갔었는데 지인짜 외국인들 많고 사람들도 많고 여기저기 매장 앞 웨이팅도많고
와 주말엔 발도디디지 말자 다짐하고왔네요 ㅎㅎ.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최근 3번 가봄 외국인 엄청 많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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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나 어릴때 성수동은 공장이 가득한 곳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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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전 첫직장이 성수동이였는데 어두워지면 다니기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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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정원오? 그 분이 성수동 그렇게 핫하게 만들었다면서요? 나도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