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층마다 학년이 뒤섞여 배정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여태 층마다 분리했는데 올해는 그렇게 했다고
아들이 룸메랑 같이 쓰려고 빨래걸이를 설치했는데
못보던 옷들이 있어서 룸메껀줄 알고
지나쳤는데 또 가보니 한줄 가득 옷이 있길래
거기에 있던 학생에게 이거 내가 만든건데
왜 너네가 사용하니? 했더니 한학생이 반말로
저기 또 있으니 설치해서 쓰면되잖아 했다더군요
저희아들은 저학년같이보이는 애가 반말하니
당황해서 방으로 들어온후 다시 그친구들한테
가서 너네 나 고3인거 알고 그러는거니??물었데요
둘이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저희애키가 180넘는데 ㅎㅎ
그다음날 두친구가 쪽지를 남겼다는데
그말듣고 엄청 웃었네요 반말한친구도 그렇고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다 학년말한 아들도 그렇고
그후 쪽지에 사과쪽지 후배도 다 귀엽더라구요
앞방이라고 하니 잘 지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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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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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귀엽네요 공부하느라 힘들때인데 둘째도 대학 입학해서 둘다 대딩되니 한짐 덜었네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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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아이 초1때 진짜 작은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고있는데 우리 애가 반말로 얘기하니까 그애가 야!! 내가 이래도 9살이야!!라고
. 막하는데 진짜 귀엽.. 근데 그아인 작긴 진짜 작더라구여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뭔 자기얘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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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ㅈㄴㄷ뭔 시비야. 자기얘기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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