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한잔 했습니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4|조회수308 목록 댓글 1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술을 왜마시나 했는데 술한잔하니 이런 기분도 좋네요여기서 놀뭐 재밌다길래 술마시면서 한참 웃다가좋다고 이러고있네요늙어그런가 웃어도 눈물이나고 거참 희한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4 몇살인가요?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77 50됐슴돠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4 칭구야♡♡♡ 갱년기 시작인가봐. 나도 한2년전부터 눈물이 심히 많아졌다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4 왜 아직도 조선나이 써요?? 요즘 만나이 쓰셔야죠~~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4 저두요.혼자있고 혼자술마시다 눈물나다 갑자기청소하다 ㅋㅋㅋ이제 잘라구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