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인건지 게임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우리집 웅웅거려서 티비보면서도 정신 사나워서 못살겠어요 ㅠㅠ
한번 문자로 시끄럽다고하고 조심하겠다고답장받았는데 자꾸 저러네여 젠장이예요
어젠 열받아서 뒷꿈치로 몇 번 찍어줬는데 내 몸이 아까워서 오늘은 단단한 공 몇번 튕겨줬네요
이제 말하기 싫은데 빨리 이사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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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5 ㅈㄴㄷ 무슨뜻인지
사투리 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5 ㅋㅋ 그거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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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5 호환 리모컨 사서 그 집 티비랑 연결해서 소리 줄인다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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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4 우리 위에 할아버지 사시는데 귀 먹으셨어요
새벽 3시반부터 엄청 크게 트시는데....너무 스트 받아서..ㅠㅠ 근데 불쌍해서 걍 있었는데
근데 우리 식구 막 일찍일어나서 생활습관이 잘 된건지 아들도 알찍부터 공부하고 일찍 학교가고 애들아빠 회사 일찍 가고..ㅎㅎ;;;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5 할아버지가 한 치 앞을 내다보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