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딸 싸가지가 없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4|조회수728 목록 댓글 1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1시에 왔는데왔다고 말도 안하고 문닫길래노크했더니왜 냐고 신경질 내네요?어제 이아파해서 괜찮냐고 물어보려고했더니참나지 필요하단거 다해줬더니예의는 지켜야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5 그 즉시 두들겨 패야됨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5 그정도를 봐준다고요?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5 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5 왜 그냥 두는거예요?그럴때 잡아줘야 안그러죠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5 싸가지...에효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