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하는데,,,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갱년기,,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7|조회수501 목록 댓글 18

용돈 벌이겸 하자고,,매일매일 다짐 하고 있지만

이제 한계에 다달은 거 같아요,

99년에 과외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별로 안 쉬고 일했는데,,작년 말부터 힘들더니 지금은 애들 소리가 너무 싫어요,,혼자 하는거라 운영비 나가고,,일도 딱 세시간만 하는데 수입은 200정도,,3시부터 6시까지만 해요,

할 만 한데,,,갱년기 확 오르고 난 뒤 부터 애들 징징 거리는 소리가 거슬려요,,,

쉬어보지 않아서 놀지도 못하겠고,,친구도 없고,,애는 고등 기숙사에 있고,,애아빠도 바쁘고,,계약기간 5년은 ,5월말에 끝나고,,,심란하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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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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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아이들 모이는 학원에 아이들 소리가 싫으면 빨리 접으세요. 그학원 다니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자는 아니세요. 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원생들을 위해 그만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그만두시는게좋을듯 모두를 위해서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아이들을 위해 그만 접으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저도 학원한지 25년차인데 애들은 좋은데 애 엄마들 때문에 병이들어서 이제 그만 정리 할려고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그래요 5월에 끝내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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