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아~생일이구나 하고
외식이나 한번 (가족들이 원해서)하고
지나가는데
55세 미혼 회사언니는
한달전부터 광고하구 다녀서요.
3월@@일이 내 생일이거든~
양력은 며칠이고 음력은 며칠인데 부터
시작해서
이날 휴가낼꺼구 무슨 콘서트 (아이돌덕후)어디랑 어디 갈꺼고 뭘 먹을꺼고 뭘 살꺼고 등등 (누가 안물어봄)
말끝마다 내생일 내생일~
선물 사달라는건가 싶기도하고
부담스러워요.
물론 사바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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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가족끼리 외식하고 케익불고 끝
애생일은 생일선물 원하는거 사주고
저나 남편은 각자 원하는거 사요
너므 건조한가 싶은데 남편한테 한번 물어봤어요 이웃집 아빠는 와이프생일에 별거별거 다해준다는데 자긴 왜 안해줘?그러니 그집은 그날만 잘해주고 난 평상시에도 잘하잖아
아!맞네!ㅋㅋㅋㅋ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저도 외식하고 끝
누가 챙겨주지도않고 내가 외식하자함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식구들한테는
미리 말하고 선물 받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자기 식구들한테나 생일 얘기하지 무슨 남들한테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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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내 가족들에겐 의미있지만 남들에겐 말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