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일까요?
태어난게 고통이네요
살아가는것 자체가 생존 전투같아요
가만히 있으면 굶어 죽으니
살기위해서 전투적으로 움직여야만 하는
자식 낳고부터는 내몸하나 건사하기도 힘든게 자식까지 챙기려니 정말 힘드네요
삶이 뭐 이래요
이게 진정 행복인가요?
난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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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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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원글은 감정 쓰레기통이 필요한 사람이네 댓들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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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인생은 태어날때부터 너무 불공평하잖아요 우린 그냥 살아갈수밖에 없다는게 너무 가혹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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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밭을 갈아엎는 생
씨뿌리는 생
수확하는 생
수확한걸 누리는 생
밭갈면서 맨땅에 헤딩하고 씨뿌리는 생까지는 아무래도 고되고 힘들거같아요.
근데 뭐.. 누구든 한번은 겪는 생이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좀 나아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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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그냥 풀 나무처럼 태어난거고, 살아 내다가 행복 하면 좋은거고, 무탈하고 아무일 안일어나면 다행인거고
꼭 행복할 이유도, 불행할 이유도 없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댓들 빡빡하네 빡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