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키요.
저는 163 남편 172
아들 167. 딸 165
아니 아들키 왜그럴까요.
어렸을때부터 운동신경이 좋아서 운동 엄청하고
줄넘기 전국대회나가서 상을 휩쓸정도로 잘했어요.
피구 태권도 농구 탁구 배드민턴 줄넘기 모든시키면 잘했죠..
3월생인데도 늘 키가 작았어요.
군대가서 좀 커올려나 했더니 그데로..
친정쪽은 아빠165 엄마도 165 엄마덕인지
우리 자매들 제가 제일작고 언니들 165에요.
아니 아빠보다는 커야 정상 아니에요?
어떻게 170도 안됄까요!
시어머니가 키가 유난히 작긴했어요 한 150 됄까…시어버지도 165나 됄까…
그래도 지아빠보다는 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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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그러게요 님네 아들은 175이상은 돼야할거같은데. 저희 아들도 168정도인데 저흰 둘다 작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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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저흰 남편 164. 저 154. 대1 큰딸은 166. 고1 작은아들은 160쯤 ㅠ.ㅠ
친정은 저만 작고 모두 평균이상은 되요. 조카들도여. 시가는 시부는 평균인데 시모가 작아요. 저랑 비슷. 시가 형제들은 남자는 170미만이고 여자들은 160언저리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저 153 남편 170 아들 175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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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저162 남편175
아들은 다행히 176이지만 딸이 157이에요
우리딸도 나보다 작아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그대로
안될까요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