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가해자 엄마의 말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7|조회수292 목록 댓글 8

피해자 아이 엄마와 가해자 아이 엄마가 만났는데요

피해자 엄마가 만나자해서요

가해자 아이가 다른 친구들까지 대동해서

우리 아이를 왕따 시키고 있다

가정에서 아이에게 얘기 좀 잘 하셔서 못그러도록

타일러달라 부탁했대요

가해자 엄마왈

우리애도 좋은 친구가 있고 싫은 친구가 있다

그걸 가지고 누구누구 친하게 지내라는거냐

피해자 엄마왈

그게 아니라 가해자 아이가 다른 애들한테 피해 아이와 못놀게 시킨다

그 아이와 놀면 그 아이까지 왕따시킨다

하니

피해자 엄마왈

당신 아이보고 좀 얘기하라고

사교성 좀 기르고 어울리도록 노력하라고

우리 아인 리더쉽도 있고 사교성이 좋아서

친구가 늘 따른다

그쪽 아이 띨띨한걸 왜 우리애 탓을 하냐

그러고는 가버렸대요

말 안통하는 여자죠?

이거 어떻게 대처하죠?

우리애는 그아이들 말고 다른친구들이 있어서

거긴 끼지도 않는다는데

저는 넌 그러지마라고 했어요

가해자 엄마 

이여자 답없는 여잔거 같은데

대처법 있을까요?

피해자 엄마는 피가 마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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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답답한상황이네요.그런엄마밑에 그런자식이겟죠
    학교에 우선 지원요청해보고 순차적으로 좁혀가야죠.학폭의 정황이 잇음 증거도 만들어놓고요
    가해자엄마같은년은 절대 안바뀔듯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속뒤집힐듯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그걸 왜 직접 만나요? 학교에 신고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7 콩콩팥팥. 대부분 그부모도 똑같더라구요. 우리딸도 친구ㄴ이 왕따시키길래 그엄마 만나서 얘기했더니 한다는소리가 우리딸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대요. 지새끼가 괴롭히면 가만히 당하고 있으란소린지. 그엄마를 4년이나 알고 친하게 지냈는데...집도 위아래집 사는데 지금은 서로 쌩까고살아요. ㅈㅇㅂ. ㅆㅑㅇ ㄴㅕㄴ.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222222학폭 단순가담자 엄마 만났더니 그 ㄴ도 똑같이 적반하장으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깡패 같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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