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봉지 사와서 너무 하기싫어 2봉지만 하고 2봉지는 냉장고에 던져버림
아우 밥하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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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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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파 썰은거보니 하기싫은거 맞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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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이십몇년동안 진짜 밥을 너무너무 열심히 정성들여 해댔는데 갱년기인지 그냥 늙어서 그런건지 다 귀찮고 싫고 우울하고 먹고싶지않고 자고만싶고...ㅠㅠ
아이 짜증나~~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밥을 20년했으면 징글징글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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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28년하고, 이젠 안하고나 일주일에 한번 반찬가게 가거나 그냥 내가 하고싶을때만 해요 그동안 하루세끼에 간식 2번씩 먹고 살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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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맛있겠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