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벚꽃축제 전야제보러간다고 난린데
전 집에서 꼼짝도 하기 싫어요.ㅜㅜ
초등아이는 나가고 싶은 눈치였는데
오늘따라 너무 나가기 싫어서
그냥 게임 시켜줬어요.ㅜㅜ
오후까지는 운동하고 마트가고 잘 움직였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귀찮아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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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김해요 ㅋㅋ 사람 넘 많아. 안갔네요 ㅎ. 어짜피. 먼발치에서 보고 귀가길 복잡해서. 집에서 푹쉬엇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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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아이가 가고싶어하면 맘쓰이죠ㅠ
저도 꾹참고 나가기도 하고 쉬기도하고 그래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저는 보러가고싶어도 못가요 나만빼고 딸이고 남편이고 꽃가루 알레르기가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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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나이들면서 여행 싫네요
우리나라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거기서 거기 큰감흥이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그건 그래요 ㅎㅎ 천편일색 축제.. 특색없이 트롯 불러재끼고 음식 바가지 씌우고 차 막히고 사람들 버글버글.. 그냥 조용한 동네 하천에 벚꽃보고 산책하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