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도저히밥을 못하겠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정리하고 몸도아프고
좀 길게 꾀부리나 싶고...
또 이제 시켜먹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지겹고
잘먹지도 않아서
애들은 뭘 먹이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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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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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7 후다닥 김치찌개 하나 끓여서 드세요
참치넣고
시켜먹는거 보단 나아요
아님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애들이 안먹어서요.ㅠ아휴 지겨워요.
입짧은것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저도 재작년에 이사하고 2주정도 시켜먹었어요
햇반이랑 김, 스팸, 맛김치, 컵라면 비상용 두고요
밥 할 여력이 없더라고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힘드니 어쩔 수 없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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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노느라 그러는 것도 아니고, 일 하느라 그러는건데 넘 죄책감 갖지 마요. 그게 중간에 밥 준비하고 그러면 일의 흐름이 깨져서 저도 싫더라구요. 애들 크면 배달음식 선호하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