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얘기하나요?
저는 그게 잘 안되네요
자꾸 이것도 이해못하는 내가 너무 쪼잖한가?
생각하게 되고..그순간 말을 못했다가
점점 서운함이 쌓이고...
오늘도 제가 서운함을 비췄더니
저를 좀 쪼잖하게 보길래
더이상 말 안했더니
카톡으로 사과를 했더라구요...마음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동안 내가 서운했던거 길게 카톡을 보냈는데 간단하게 답장왔네요
나도 미야하게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내가 더 노력할게~하구요
근데 진심이 안느껴지네요ㅜ
부모님 효도에 관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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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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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신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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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신혼때나 하는 투정인가요?ㅠ 결혼 20년차지만 바뀌지않으니 계속 갈등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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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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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아...힘드시겠어요ㅜ 만약에 남편이 저한테 그런다면 저는 시부모고 시가식구들 다 손절할것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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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여기도있어요 손절까지는 아니고 남대하듯하네요 제가 ....ㅎ 그러니 좀 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