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서운할때..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7|조회수226 목록 댓글 12

바로바로 얘기하나요?

저는 그게 잘 안되네요

자꾸 이것도 이해못하는 내가 너무 쪼잖한가?

생각하게 되고..그순간 말을 못했다가

점점 서운함이 쌓이고...

오늘도 제가 서운함을 비췄더니

저를 좀 쪼잖하게 보길래

더이상 말 안했더니

카톡으로 사과를 했더라구요...마음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그래서 그동안 내가 서운했던거 길게 카톡을 보냈는데 간단하게 답장왔네요

나도 미야하게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내가 더 노력할게~하구요

근데 진심이 안느껴지네요ㅜ

부모님 효도에 관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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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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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신혼인가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신혼때나 하는 투정인가요?ㅠ 결혼 20년차지만 바뀌지않으니 계속 갈등이 있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아...힘드시겠어요ㅜ 만약에 남편이 저한테 그런다면 저는 시부모고 시가식구들 다 손절할것같아요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여기도있어요 손절까지는 아니고 남대하듯하네요 제가 ....ㅎ 그러니 좀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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