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요
감기몸살로 일도못나가고 누워있어도 어떠냐고물어도안보고
심지어 병원갔다왔서도 본척도안하네요
일부러미련파는거같기도하구요
저집구석이 인정머리가 없다없다하니 더없는거같네요
자상한남편두신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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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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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본인이아프면. 손하나까딱안하고 먹는건무지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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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킹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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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상피내암 나왔을때 저만 놀라고 무섭고 남편은 아무 반응없더라고요 심지어 수술하러갈때도 신경도안씀 이ㅅㄲ 처참하게 아프게 죽다가 가는거보고 가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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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222님마음 내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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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가르쳐야해여 저도 가르쳤어요. 남편 아플때 똑같이 하니 서운해하길래 이틀 냅뒀다가 약 주면서...서럽지? 그러니까 너도 그러지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