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보지도 않고 어쩌다 봐도 안녕하세요 인사밖에 할말이 없네요
어릴때는 50넘음 넉살좋게 어른들 대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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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저두요.너무 불편..결혼하고 시가사람들 대하는것도 너무 불편하고 싫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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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그러게요
나이들수록 어렵네요
젊었을 땐 참 싹싹하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게 다 가식이었던듯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어렵지 않아요
어제 본듯 얘기해요
시짜들은 싫어서 기본 인사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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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오히려 새댁일때가 더 편했어요 갈수록 친척어르신들 대하는게 불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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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새댁은 그냥 조신하게만 있고 뭐물어보면 대답만 잘하면 됐는데 나이드니 70대 어른들 제가 챙겨줘야하는 입장이 낯설다는 지금껏 애들만 챙겨줘봤지 어른들 대하는게 더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