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살던집 8 년동안
윗집 웃음소리
한번 들은거 말고
아무 소리 안 났는데
이 집은
밤마다 두세시간동안
운동기구 쾅쾅 놓고
새벽부터 한시간 운동하고
런닝 머신하니까
어질어질
아파트 헬쓰장 바로
두층 아래에 있는데
거기가서 하면 좋지
오늘은 주말이라고 낮에 하는지
왜 자꾸 쿵쿵 거릴까요.
예전 집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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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윗집청소리돌리는소리 시도때도없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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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발망치 소리는 애교입니다... 40대 남자 혼자사는데 낮이고 밤이고.. 19금소리... 하... 진짜 경찰에 신고할까 경비실에 신고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 당시 초등 애들도 있어서 더 힘들었는데.. 여자가 바뀌고부턴 조용하네요... 능력남인지 여자가 수시로 바껴서... 엘베서 마주칠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려요 소리날까봐.. 말도 못하고.. 하.. 몇년째 조용하긴 하지만 혹시나 또 그럼 경비실통해 콜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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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그럴 땐 19금이 한창일 때 가서 초인종 누르라더군요. 쫓아 나오지도 못 한다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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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주말 아침에 다다다닥 뛰어다니는 소리 이제 안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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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치매 할머니 꾸짖는 할아버지 말소리와 웅얼웅얼 잔소리하는 거 밤중에 들리고 가끔 할아버지가 열받아 뛰거나 발구르는데 엘리베이터 안에서 마주치면 꼴보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