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장애 가족 관련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8|조회수513 목록 댓글 35

만약 친정 지적 장애 있는동생 을 남편 직장 관련 지인한테 공개하면 뭔 문제가 있을까 궁금하네요 남편 직장상사의 아버님이십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연관이 생겨서 직장 상사의 아버님이 친정시골집에 방문을 자주 하신다고 해서요  그 집에 장애 동생이 살고 있어요 

저희 시골집에서 본인 취미 관련일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부모님들끼리 알고보니 먼 지인쯤 되시더라고요 

그전엔 그리 서로 알지 못하셨는데 남편 직장상사라는걸 알고부터 인연이 되어서 좀 만나고 계세요 근데 요번에 저희 시골집서 취미 활동을 하고 싶다고 오신다네요 일주일에 두번씩요  목공 관련 작품을 하는데 저희 시골집이 공간이 넓고 좋다고 여기서 굳이 하신다고 공간을 빌려달라 하십니다 

객관적으로 얘기해주세요 

부모님은 상관없다하시고요 

전 아니라 하고요   

아무래도 부족한 동생의 모습들을 보시는게 전 싫어서요 굳이 보이고 싶지않은데  남편 직장관련이고 제 생각이 독특하다 말씀 하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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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당연히 싫죠. 사생활이랑 회사랑 얽히는 거 부담..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싫죠 거절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작업실을 임대하지 왜 남의 집에서
    민폐죠 거절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걱정해준다지만 그냥 생각만으로 끝나면 되는데 여러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게 문제죠..
    그냥 거절하실 수 있음 하세요
    직장상사분 아버님이신건 언제 아신건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9 싫으면 거절하세요
    괜히 허락했다가 나중에 더 곤란하고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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