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 볼일보고
천리포수목원 갔다가
파도리해수욕장 갔다가
게국지 먹으러 청어람 갔어요.
진짜 맛있었어요.
이제까지 먹은 게국지 중에 제일 맛있었음.
근데 간장게장 게가 너무 딱딱해서 이가 깨질까봐 무서웠고
게국지에 게는 다른데보다 좀 작아서 살 발라먹기는 좀 힘들었는데
게가 많이 들어있어서 국물이 진짜 끝내줬어요.
허영만이 왔다간 식당이라고 갔는데
입구가 너무 이상해서 돌아갈까 했는데
무조건 다음에 또 가야할 맛이에요.
반찬도 다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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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게국지는 무슨맛이예요?
태안 자주가는데도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게들어간 찌게?
해물탕보다 못해요
양도부실하고 값 못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가격은 좀 비싸긴 해요 ㅎㅎ 게국지가 한번 방송타고 유명해지면서 너무 비싸게 받는거 같긴 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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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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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작년 가을에 게국지 처음먹는데 구수하고 매콤짭잘한게 밥도둑이더라고요. 반찬중에 생선튀김 맛나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