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부른다고 홀랑 나가네요
좀이따. 동네 벚꽃구경하기로 했는데
치맥먹기로해놓고
2 시간 있당온다고하는데
김다샜네요
배려라곤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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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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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사회생활이라며. 역지사지 생각해보라니 자기는 당연히 이해할거라고. 제가 니성격에 더하면 더햇지 덜하지않는다니 넘겨짚지마라고 소리지르고.애들도 없고. 뭐가 문제냐고, 언제그렇게 관심있었냐고. 너도 사람 만나라며. 또 방구석행갔네요 이제 무관심하고 기대하지도 않으려고요.이혼생각 늘품었었고 이번시험잘되면 보란듯이 별거에 들어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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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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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ㅜㅜ 나오라는거 안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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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우린 약속있으면 말도 없이 사라지고
오늘은 만날 사람이 없는지 종일 거실소파를
지키고 있네요 없는게 편한데.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배려라곤 없는인간들.. 님도 외롭겠어요 저는 직장말고는 사람. 안만나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