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듯 하다가도 이상하네요
결혼후 10년살았던곳을 떠나
차로 3~40분거리로 이사가는데
10일전이네요
기분이 아무렇지않은듯 싱숭생숭하고
그래요
동네 친구는 없지만 .
진짜 10일후면 10년살던 이곳을 떠난다생각하니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첫째아들 초등4학년때 이사하던날
윗집할머니가 눈물흘리셨어요
옥상서 빨래널며
소통하며지냈는데
그때
참 정있고 저두 맘이 괜찮았던시절이였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집에도 정이 들어서 시원섭섭하죠
더 좋은것으로 가서 정 붙이고 살아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저도 분양받아 10년 살고 4월 30일 이사가요 바로 옆단지라 생활권은 동일해요
한달 남았는데 온식구들 설레여하던데 나만 걱정중이네요 대출받아 가거든요 그거 언제갚나 한숨만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어..저도 10년전 분양 받아 살았어요
안팔려서 전세놓고 가네요ㅜ
이사가는곳 대출 걱정이긴해요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짐 다 빼고 둘러 보는데. 서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