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시골 갔는데 보고싶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8|조회수582 목록 댓글 18

남편이 집에 있으면 챙겨줘야 하니
불편하고, 시골가서 며칠 안오니
보고싶고 그러네요
주말엔 같이 외식하고 카페가고
꽃놀이도 가고 그러는데 남편 없으니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어요.
애들도 다커서 대학생되니 알바에
연애에 다들 바쁘고 나이먹으니
남편이 제일 편한 친구 같아요.
근데 또 집에 와서 밥달라 뭐해달라
하면 또 귀찮고 신경쓰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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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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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애둘다 인서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저도요
    남편 출장갔는데 지난주목욜부터 월욜아침에 오는데 초딩아들 둘 데리고 어디다니고.. 힘들기도하고 보고싶기도하고 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8 같이 있으면 귀찮고 없으면 허전한 사람이죠 남편이란 존재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9 어디 며칠 출장이든 본가든 가서 있다왔음 좋겠네요 제발!!
    365일 지겹 아니 20년을 지겨워
    다니는것도 안좋아하는 집돌이
    술,담배나 좋아하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9 우왕.. 진짜 사랑하시나부다… 남편만 없으면 집이 천국같아요… 해외6개월씩 갔을때도 어찌나 편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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