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 못사는 남편이고마울껄요
소비겁나하는 남편글자주 올렸는데
어제 망고한박스 오렌지한박스
냉장고에 생과블루베리 오뎅꼬치 왕창
고만사라고 해도 자기용돈아껴서 산다고 뭔헛소리를해요 문제는 안처먹어요 입 짧고 딸도 입이 짧고
우리집은 강아지가 제일 잘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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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그남자 얼마나 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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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용돈으로 사는거면 땡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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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안쳐먹어에서 터졌네요 ㅋㅋㅋ 저희 남편도 소비로 스트레스 푸는 스타인이라 제 돈 안들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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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우리집 남자요.
오렌지 한박스
다음날 배 한박스
다음날 키위 한박스
소고기,돼지고기, 밀키트 4박스
비비고 만두 한박스
냉장고.냉동고실 들어갈 자리없어요.
미리 사기전에 필요한지 물어보라고 하는데도 절대 들어먹지 않해요
우리집 남자는 친구도 없어요.
저축도 1도 안해요.
아직 제대로 집도 없어요.
단 하루도 맘이 편해던적 없어요.
매일 매일 앞날이 걱정되서 우울해요.
월급 받으면 1원도 남기지 않고 다써요.
절대 저축 않해요.
아!
그리고 우리집도 지는 절대 안 쳐먹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즤집도 있어요.돈도 못벌고 마누라 돈한푼 안주고 통장 한번 안보여주고 25년 살았는데.딱 저래요.
박스채 사기.집에있는 물건버리고 당근에서 똑같은 물건 중고로 사기. 당근에서 산 물건 금방 망가지니 당근에서 또 사기. 베란다.차고에 물건이 넘쳐요.당근서 산 물건.냉동식품.남들이 버리는건 사고 지 물건은 버리고..아무리 얘기해도 안되요.중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