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모텔청소했었어요
70대노인도 온다고
전
다리아파서 쉬러 오는거겠지 했는데
아니라고
따로따로 들어오고
대실한다고
얘기하다가 불륜이면 좀. 그렇지만
그 나이에 할수있는거면 대단하다
얘기 끝
전 13년차 리스라 편하고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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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그럼 모텔은 어떤 사람들이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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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전 몇번 갔는디요?집은 사춘기 애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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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저 느즈막히 모텔 남편이랑 갔는데요 ㅋㅋ 시모랑 살아서 ㅎㅎ 첨 이상하긴 한데 한번 가보긴했지만 머 담엔 1박하고 오려고요 물론 모텔로 안가겠지만 눈치보여서 1박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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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근데 70이면 자식들 다 장성해서 나갔을텐데..
대실이면 불륜인가봐요
아님 여행중일 수도 있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저 며칠전에 응급실 갔는데 남편새끼가 안와서 보호자로 80 드신 아버지가 오셔서 검사. 응급처치 하고 모텔갔는데 모텔 주인이 이상하게 봐서 개난감 ㅡㅡ늦둥라 전 40 살 아부지는 이불 달라해서 바닥에서 이불 깔고 주무심 ㅜㅜ아빠 미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