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확실히 알겠죠?
모를수가 없겠죠?
또 그 예쁨을 잘 활용도 하겠죠?
자신이 엄청 예쁜걸 전혀 모르고
활용도 못하는 사람은 없겠죠?
주위에서 예쁘다는 말과
특별대우를 많이 받으니
모를수는 없지 싶어요
예쁘고싶다...하루하루가 어떨지..
예쁘신분들 어떤 어떤 특별대우
받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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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모를수가 없지 질문이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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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연예인처럼 이쁘지는 않지만 예쁜축에 속해요. 거기다 옷 잘입고 관리 잘하니. 그리고 성격도 잘웃고 모나지 않으니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정말 대놓고 예쁘다고 하고 호감을 가지고 있는거 눈에 보임. 근데 또 한편으로는 가벼워보이나? 싶음. 근데 전혀 그런 캐릭터 아닌데.. 도도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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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저는 멀리서 봐야 이쁟 스타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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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한참 예쁠땐 대놓고 예쁘다는 사람들도 많았어서 모를 수가 없죠. 대체로 친절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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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1 10-20대때는 따라다니는 남자들이 많았고 30대는 2세가 이쁘고
40대 이후는 자기관리 필요
대부분 친절, 길가에서 짐들어 주겠다는 분, 번호 물어 보는 분, 밥 사준다고 만나자는 분, 자꾸 여기 저기 모임에 오라고 부르는 사람, 직장에서도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음
고맙긴 한데 그런 관심들이 때론 귀찮고 피곤하고 힘들어요
좋은 점은.. 가게 사장님들이 늘 서비스로 뭘 더 많이 잘 챙겨 줌 ㅎ 그냥 적당히 내가 만족할 만큼 이쁘면 그게 제일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