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초 1키로 사다가 다듬고 데치고 무쳐서
그많은게 반찬통 하나 나오네요
잘안해먹는데
화가 나요
엄마는 이힘든 과정을 하면서 왜 아들만 먹였을까요
아들만 딱 불러서 나물들 먹이고
딸은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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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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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그게 뭐 대단한거라고 아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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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우리 엄마들 세대는 아들을 너무 짝사랑해요 전 외동으로 어들 하나라 잘은 모르지만 이웃 제 또래 남매 엄마도 딸 아들 차별 안함...우리 엄마들 세대는 아들 낳으려고 딸 줄줄 낳던 시대라 어쩔 수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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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저는 삼남일녀죽 막내인데 고기 문어 조기 사과 이런건 여자는 먹으면 안된다기에 먹으면 안되는줄 알았네요 지금생각하면 너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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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그 아들한테 효도 받으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