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치다가 화가남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9|조회수646 목록 댓글 11

섬초 1키로 사다가 다듬고 데치고 무쳐서

그많은게 반찬통 하나 나오네요

잘안해먹는데

화가 나요

엄마는 이힘든 과정을 하면서 왜 아들만 먹였을까요

아들만 딱 불러서 나물들 먹이고

딸은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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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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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9 333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9 그게 뭐 대단한거라고 아들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9 우리 엄마들 세대는 아들을 너무 짝사랑해요 전 외동으로 어들 하나라 잘은 모르지만 이웃 제 또래 남매 엄마도 딸 아들 차별 안함...우리 엄마들 세대는 아들 낳으려고 딸 줄줄 낳던 시대라 어쩔 수가 없는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9 저는 삼남일녀죽 막내인데 고기 문어 조기 사과 이런건 여자는 먹으면 안된다기에 먹으면 안되는줄 알았네요 지금생각하면 너무 짜증남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29 그 아들한테 효도 받으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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