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9세구요
30대부터 했으니 죽겄네요
저희세대가
부모님 부양은 해야하는
마지막 세대고
자식으로부터 부양은 못받는
첫세대라고 하던데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어차피 자식한테
기대도 안합니다
장기간 부모님 병간호 하시는분들 병원비나 간병은
어찌어찌 버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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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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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3333 저희시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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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ㅠ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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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저 51세 아이들 두명25살 24살 취직해서 이제 뭐하며 살까 즐거운 생각하던 찰나에 시어머니 쓰러지셔서 ..저희집으로 모시고 오게 됬어요 저 너무힘들거 같아 우울증 걸린거 같은데ㅠ 맘님은 그긴세월 어떻게 버티셨어요,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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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님은 진짜ㅠ 힘드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