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잠깐의 행위로
저는 일단 소름끼쳤고
상대는 그 사실 모르고
그 일 직후
상대를 멀리했기에
재발되는 사건 없어요
직장은 아니고
다수로 1달에 4번쯤 부딪히게 되고
그때마다 제가 모른척
상대는 내가 멀리하는걸 인지는 하고 있지만
본인은 정확한 이유를 모르니?
자꾸 저한테 인사하고 말거는데 저는 모른척.
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 소름끼치는데
자꾸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완전히 그 상대를 배제시킬 수 없는 그런 단체에 소속되어 있어서 피할수도 없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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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뭘 가르쳐준다고 손목을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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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음.. 고작 손이요?
그걸로 추행이라기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어떤식으로 성추행한건가요? 어딜만졌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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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뭘 가르쳐준다고 손목을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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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상대가 의도했든 안했든 님이 소름끼쳤음 성추행 맞아요
저라면 다음에도 아는척하면 얘기할거같아요 성추행 당한거 기분 나빴다 사과하고 다시는아는척하지말라
대놓고 말하면 뜨끔할겁니다 이런놈한텐 직설적으로 말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