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둔지 한달 다되가고 두번 입금부탁드린다고
문자남겼는데 답도 없어요
꼴랑 20만원인데요
나이도 많고 똘끼도 있어보여서
아이한테 해코지할까봐 걱정도되요
아이가 객지에 가있는데 첫알바였거든요
그래도 낼은 노동청에 신고하려는데
신고하면 노동청에서 사장한테 연락해서
주라고하는건지
금방 입금이될까요 아님 아이가또 노동청가서
뭐써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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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1일까지 기다려보고 부모가 전화해서 당장 입금 안하면 노동청간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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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전 제딸이 노동청에 신고해도 별 차도 없어서 제가 욕해버렸더니 되려 저를 신고하드라고요 매일 내일준다 모레준다 반대로 사기로 신고 했어요 그런식으로 몇번을 띠어먹었드라고요 경찰에 신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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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9 3개월만에 받았던거 같아요 작년 이맘때 벚꽃필때 벚꽃명소 인근 식당인데 1달 부려먹고 같은 딸 키우는 엄마끼리 질려버렸어요 피해자가 여럿이드라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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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식당이름 알면 불매라도 할텐데 그럴 순 없고 아쉽네요. 벚꽃 또 피기시작하는데 어느 알바의 눈물을 먹고 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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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근로계약서를 안 쓰다니.. 사장이 상당히 위험하게 운영하네요. 굳이 전화로 다투지 마시고 그냥 신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