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방위 관계자는 "단기 징집병 근무기간을 현행 18개월에서 10개월로, 모병 근무기간은 36개월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도 징집병 규모는 줄이고 모병을 통해 뽑는 전투부사관, 군무원은 늘리는 '선택적 모병제'를 공약한 바 있습니다.
[이재명 /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2021년 12월)]
"군 구조 효율화와 민간 위탁 등 대전환을 통해서 임기 내에 징집병 규모를 15만 명으로 축소하겠습니다.
이재명 캠프 관계자는 "인구 절벽 문제를 고려하면 현행 징병제로는 군을 유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완전 모병제로의 전환에는 신중한 분위기입니다.
민주당 국방위 소속 의원은 "분단 현실을 고려하면 완전 모병제로의 전환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모병 월급 인상 등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최종 후보가 확정되는대로 국방 안보 분야 공약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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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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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저번주 금요일 기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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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여길봐도 다들 좋다고 난리인데 그월급받고 누가 모병제 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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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맞네요 인상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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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06년 아들 올 12월에 신청해놨는데... 언제 결정되려나.. 10개월만 갔다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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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모병제는 일간 우리나라가 종전 협상 타결한 후에나 해야하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