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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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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울시아버님 노환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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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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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이제 시작 서서히 병원 가는 기간 늘고 중환자실몇번 가고 또 살리고 반복의 연속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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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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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거의 폐렴이라고 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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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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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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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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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저희 할머니께서 주무시다가 숨을 거두셨어요. 코를 고는 줄 알았는데 혀가 말려들어가서 돌아가신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