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때문에 사는 것 같아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29|조회수624 목록 댓글 16

진짜 힘들고 기운없을때 자식 밥 먹는거 보니까 갑자기 행복해져요.
결국 자식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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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결혼은 여자의 희생을 요구하고, 더구나 한국의 결혼은 정말 짜증나는데 자식만은 정말 좋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애들이 없으니 집이 적막해졌어요. 첫째는 군대갔고 둘째는 준비도 안됐는데 너무 빨리 내품에서 떠났어요. 바쁘다고 연락도 잘 안하고..ㅠㅠ 그래도 잘 해내고 있으니 좋은거다 ..저렇게 잘 독립하는거지..그리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가 할일은 애들 잘 키워내는거 였나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아들이 아프기라도 하면 온집이 우울한데 아들이 건강하고 기분이 좋으니 남편이랑 저도 넘 행복해요..아들이 없었으면 무슨 재미로 살았을까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22222 진짜 자식 키우는 보람으로 산거 같아요. 저희애 없이 웬수같은 남편하고 20년 같이 못살았을것 같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부럽네요.
    자식땜에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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