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지나가는 어떤 손잡고 가는 부부 보고 부럽다했는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678 목록 댓글 6

저사람 너무 부럽다... 하니까. 남편왈..

저 여잔 일하고 저 남잔 전업으로 집에서 쉬는거라고 하네요.ㅎㅎㅎ

분명히 남자는 얼굴 까맣게 탄게 일 많이 다닌 다부진 몸매고

여자는 집에서 갓 나온 옷차림이였어요

제가 저렇게 입음 집에서 입는 옷을

밖에서 입냐고 남편이 핀잔준적 있는데..

 

저사람은 진짜 얼마나 사랑스러우면

저렇게 손을 꼬옥 잡고 다닐까. 거기다 여자 가방까지 들어줌.

그것도 장바구니 가방 비슷무리한거요.

와.. 진짜. 부럽더라구요...

에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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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왜 자식교육 망친거예요? 객관적으로 잘 생각하는 자식들인데 왜 자식원망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님은 남편에게 사람대접 와이프대접 못받고 사신것 같은데 그런인간 눈치보며 수발러하지마시고 주체적인 여성이 되시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울 남편 가방들어주고 산책갈때도 손 접규 다님~
    주말부부이닉ㄴ 해요 ㅎ 조아주금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원글님이 손을 먼저 잡아요 ㅎㅎ
    저는 디스크있다고 제손에 물건 안들게 해요
    붙어다니는건 습관이구요
    전업 20년차입니다
    이상!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그럴인간이면 원글이 바라지도 않았겠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불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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