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청소아줌마 진짜웃기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572 목록 댓글 15

내가늘 인사하면 네하고 말더니만

어떤남자가 안녕하세요그러니
네안녕하세요 바로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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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특히 식당 아줌마들이요~ 반찬 더 달라고하면 못들은척도 하시고;; 전 그래서 식당가면 신랑한테 더 달라고 하라고 시켜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중년 남미새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그아저씨 동대표나 통장 뭐 이런 직책있는거 아닐까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글만 읽어도 내가 다 기분나쁘네요
    남자에 환장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남편이랑 생태찌개 집 가서 끓여먹는 중, 아줌마가 와서 그릇에 덜어주는데 남편은 몸통을 주고 저는 꼬리를 담아주더라고요. 알아서 담아 먹을 수 있었는데 굳이 와서 나를 꼬리 담아주는 그 심보는 뭘까요? 따지지 못한게 아직도 억울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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