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억울한가요..잘못한건가요.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751 목록 댓글 40

토요일에 맘카페 제휴된 안경점에 선글라스 사려다 블루라이트 차단되는 일반안경 사무실에서 쓸거 보면서 테가 39,000이길래 이걸로 할게요

하고 사장님이 어디서 쓰시게요 하길래 그냥 사무실에서 블루라이트 되는걸로 쓰려구요 했더니 네 39,000이예요 하길래

네 알겠습니다. 하고 사장님이 5분?정도 안경 만지시길래 구경하고 카드를 냈더니 78,000원을 결재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 뭐지 사장님 다해서 39,000원 이라고 하지 않으셨나 왜 78,000원이냐 했더니

이사람이 안경 처음 해봤냐면서 그냥 렌즈가 공짜가 어딨냐고 39,000원이지 39,000원이라고 말했는데 안듣고 뭐했냐고 눈을 부라리길래

그럼 제가 차라리 검사하고 렌즈했지 그냥 블루라이트만 되는거 테해서 39,000원이라 해서 그런줄 알았다 했더니

자기가 그럼 무슨 장사하냐고 안경 모르냐고 왜 듣고도 모른척 하냐고 해서 손님도 마침 없고 남자사장님도 눈을 부라리길래 

그냥 나왔는데 가다보니 뭔가 억울하고 속상하고 제가 잘못한거 맞나요? 정당하게 지불한게 맞으면 글 지울게요.

속상해서 봤더니 네이버리뷰는 반반이고 카카오리뷰는 불친절하다는글이 다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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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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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당연하죠. 검사를 해야 그에 맞는 렌즈를 고르쥬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저는 안경테 고르니 가져가서 뭐 쓩하고 줬어요ㅠ그니깐 갑자기 더 억울한거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네, 억울해보여요. 보통 사장님들 가격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는데, 설명도 대충 화까지 내셨으니 기분 나쁘실만 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아..잊어야지..그 눈부라릴때 생각하믄 욱하네요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1 이상하네요
    테값 얼마
    렌즈는 압축하거나 블루라이트 등 들어가면 얼마 뭐 이렇게 설명해주던데..
    다신 가지마요 남자였어도 저렇게 말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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